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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1 Stage & Ent.

우리 곁에 있는 문화 콘텐츠,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덕션을 향합니다.    

세계는 점차 더욱 다양한 문화, 관광,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연, 토크쇼, 페스티벌, 엔터 미디어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제작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가진 크리에이터들과 IT의 연결을 통해 사람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준비해 갑니다.​
지금까지 악동뮤지션, 남태현, 에릭남, 거미, 김태우, 이정, 박봄, 블락비 바스타즈, 이지훈, 허각, 성훈 등 70여 공연을 
성공적으로 
제작하였으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비즈니스는 엔터 사업부 PGNpictures, 
인큐베이팅 사업부 PGNlabs로 운영 관리되고 있습니다. 

Culture & Ent 
PGN Pictures

Team 2 Commerce investment

문화는 세계인들과 소통하고 비지니스로 연결될 수 있는 가장 즐거운 방법

1인 사업가, 프리랜서, 그리고 유니크한 브랜드까지.

세계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비지니스 참가자들이

나타날 것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문화 유통망이

고객들에게는 보다 즐거운 브랜드의 경험으로,

파트너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주기를 ​바랍니다. 

 
 
PGN WAY 

We're here,
to make opportunity for future creators

우리는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시킬 것이고, 그렇게 만들어진 글로벌 유통/미디어 채널 안에서 새로운 도전들이
만들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경험을 함께 만들어나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소명을 완성하기 위해 4가지의 PG WAY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1 l 우리의 목표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이익을 남깁니다. 

2 l 비즈니스 계획과 아이디어는 공공의 이익을 향해야 합니다. 

3 l 문화, Ent, 미디어는 ICT와의 연결을 통해 확장성을 갖춥니다.   
4 l 우리가 만든 문화/유통망은 그 시대 '시작하는 자(starter)'

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Partner 

창조적 미션들과 지속가능한 가치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파트너를 찾습니다 

피지앤픽처스는 공연, 미디어와 같은 문화콘텐츠사업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통/배급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외에 Culture MD, 커머스 국내외 유통, 그리고 브랜드 M&A영역에 대한 신규 비즈니스 확대 중에 있습니다.

공연 기획, 미디어 중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판권 파트너 그리고 규모를 떠나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글로벌 유통 파트너는 아래의 콘택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해외 ㅣ 데일리모션, 화지아오, 올댓 컴퍼니 등

한국 ㅣ CJ E&M(커머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이랜드, 현대백화점, 빙글, 티켓링크, SSG 등 10 여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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